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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 첫 와일드카드를 받은 김지석 9단은 지난 8월 예선을 통과한 박정환 강동윤 9단과 안성준 5단, 변상일 3단과 한팀을 이뤄 대회 통산 1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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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일본 대표 5명이 출전해 연승전 방식으로 격돌하는 농심신라면배에서는 한국이 열한 차례 우승했고 중국이 세 차례, 일본이 한 차례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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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농심에서 후원하는 제1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의 총규모는 10억원, 우승상금은 2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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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