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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비치는 5일(한국시각) 스토크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골키퍼로 이 같은 표창을 받게 되어 좀 이상한 느낌"이라며 "골을 넣을 생각은 없었는데, 막상 넣고 나니 기뻤다"고 웃었다. 그는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표창은 집에 가져가 가장 높은 벽에 걸어둘 것"이라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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