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형식은 2군에 있던 지난달 18일 대구 시내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BMW 승용차를 몰고 가다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정형식은 사고 당시 혈중알콜 농도 0.109%의 만취상태였다. 이에 정형식은 사고를 구단에 숨겨왔지만, 사고 사실이 이날 언론을 통해 알려지며 징계를 받은 것이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정형식 임의탈퇴 사고 사실 숨기다니", "정형식 임의탈퇴 1군 올라가나 했더니", "정형식 임의탈퇴 앞으로 어떻하나", "정형식 임의탈퇴 많이 반성하고 다시 돌아오길", "정형식 임의탈퇴 처분이 이런 것이었네", "정형식 임의탈퇴 만취 음주운전 너무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