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엉덩이 흔들며 '부티'
제니퍼 로페즈(45)가 불혹의 나이에도 화끈한 몸매를 자랑하는 새 싱글 '부티'(Booty)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4일(현지시간)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망사 스타킹을 신은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탄탄한 엉덩이와 허벅지를 과시했다.
농염한 제니퍼 로페즈의 모습 뿐만 아니라 피처링을 맡은 호주 출신의 래퍼 이기 아잘레아(24)의 화끈한 엉덩이 춤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투명한 점액질을 온 몸에 적시며 육감적인 엉덩이를 흔드는 장면이 압권이다.
제니퍼 로페즈의 관능적인 매력이 담긴 뮤직 비디오 풀버전은 9일 공개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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