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브라질)가 드디어 새 둥지를 찾았다.
Advertisement
AFP통신은 6일(한국시각) '멕시코 1부리그 케레타로FC가 호나우지뉴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올레가리오 바스케스 케레타로 구단주는 "호나우지뉴 영입 사실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호나우지뉴는 이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행사에서 케레타로 이적 사실을 인정하며 "멕시코에서 생활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호나우지뉴는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끌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에 두 차례나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7월 아틀레티쿠 미네이루와 계약이 만료된 이후 무적신세로 지냈다. 지난 3일 영국 미러가 내놓은 '이적시장에 남은 알짜배기 자유계약(FA) 선수 10명'에 박주영과 함께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