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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는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끌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에 두 차례나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7월 아틀레티쿠 미네이루와 계약이 만료된 이후 무적신세로 지냈다. 지난 3일 영국 미러가 내놓은 '이적시장에 남은 알짜배기 자유계약(FA) 선수 10명'에 박주영과 함께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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