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 양준혁-김은아, 화기애애한 양가 상견례
가상부부 양준혁과 김은아가 화기애애한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10회에는 양준혁의 고향 대구에서 양가(兩家) 아버지들의 첫 대면이 이뤄졌다.
이날 장인어른에게 어색함 없이 친근하게 다가가는 양준혁과 시아버지를 위한 북한 특산품을 준비한 김은아 덕분에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며느리를 맞이한 양준혁의 아버지는 "순진해보여서 좋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해라.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로 배려하면 결혼생활이 될 것이다. 며느리가 마음에 쏙 든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양가 아버지들은 사위와 며느리에 대해 덕담을 주고 받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상견례를 마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