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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10회에는 양준혁의 고향 대구에서 양가(兩家) 아버지들의 첫 대면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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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를 맞이한 양준혁의 아버지는 "순진해보여서 좋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해라.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로 배려하면 결혼생활이 될 것이다. 며느리가 마음에 쏙 든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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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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