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4년 요미우리에 입단한 니시무라는 주로 중간 계투로 활약했다. 지난 2012년엔 요미우리의 마무리로 32세이브를 얻었고, 지난해엔 팀 역대 최다인 42세이브를 올렸다. 하지만 올시즌엔 37경기, 3승4패 5세이브로 기대만큼의 성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