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적인 홈런이다. 2-7로 뒤진 8회초 1사 1,2루서 넥센의 필승카드 한현희로부터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홈런을 날렸다.
Advertisement
장성우는 지난 2009년과 2010년 1개씩 홈런을 쳤고, 군 복무 이후 돌아온 올시즌엔 이날이 첫 홈런이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