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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야경꾼 일지' 제작진은 11회 방송을 앞두고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채 누이를 애달프게 바라보는 무석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장이라도 눈물을 떨굴 것 같은 눈으로 아픈 누이를 간호하고 있는 무석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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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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