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토네이도 서브를 뽐냈다.
최근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서는 예체능 테니스팀과 수원 테니스팀의 첫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성시경은 1m86에 달하는 훤칠한 키에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파워 서브로 연속 득점에 성공, 30년 경력의 수원 테니스팀 선수를 당황하게 했다. 강호동 역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말도 안 돼"라며 놀라워했다는 후문. 이에 유진선 해설위원은 "슬라이스 서브가 굉장히 안정적이다. 선수같은 서브를 보여주고 있다"며 칭찬했다.
제작진은 "성시경의 테니스 욕심은 예체능 테니스팀 내에서도 가히 최고다. 비오는 날이나 맑은 날이나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이형택 코치가 머물고 있는 춘천에 방문해 수백 개의 테니스공을 받아넘기는 연습을 하는 등 놀라운 노력을 보여 이형택 코치도 혀를 내두를 정도"라고 밝혔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 1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