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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성시경의 테니스 욕심은 예체능 테니스팀 내에서도 가히 최고다. 비오는 날이나 맑은 날이나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이형택 코치가 머물고 있는 춘천에 방문해 수백 개의 테니스공을 받아넘기는 연습을 하는 등 놀라운 노력을 보여 이형택 코치도 혀를 내두를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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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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