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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는 지난 7일 오전 10시 10분께 숨을 거뒀다. 이날 리세의 마지막 길은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소속사 직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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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에는 김제동, 장미여관, 카라 허영지 박규리, 베스티, B1A4 신우 진영, 소년공화국 선우 민수, M.I.B 강남, 와썹 김나리, 박재민, 사유리 등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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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가족, 친지, 친구들이 있는 일본에서 다시 장례를 치른 뒤 현지에 안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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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은비와 리세가 사망했으며, 소정은 얼굴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애슐리와 주니는 경미한 부상으로 치료 중이다.
많은 네티즌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오늘이구나",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좋은 곳으로 가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죽음 너무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