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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흐 테림 터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아이슬란드에게 축하를 보낸다. 그들은 이길 자격이 됐다"고 패배를 깨끗하게 인정했다. 그는 "매우 실망스럽다"며 "사실 경기 전 선수들이 준비가 덜 된 느낌이 들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면 안된다. 대표팀은 개개인이 100% 이상의 힘을 내지 않으면 안되는 곳"이라며 선수들의 안이한 정신력을 질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준비된 선수들만 대표팀에 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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