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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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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두 제품 모두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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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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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애플은 시계 모양의 웨이러블 단말기 '애플 와치'도 함께 공개했다. 흠집이 거의 나지 않는 사파이어 창과 여러 가지 색깔로 나온다. 시계 줄을 바꿔 끼울 수 있어 패션 액세서리로도 손색 없다.
애플은 이날 현장에서 이 제품이 아이폰과 연동돼 심박 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을 수행하는 장면을 시연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 제품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기기 중 가장 개인적인 것"이라며 "회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제품"이라고 주장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에 애플 와치까지 너무 기대된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에 애플 와치 가격은 어느 선일까",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에 애플 와치 국내 출시 기다려져",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보다 애플 와치 디자인이 훨씬 좋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에 애플 와치 드디어 신제품이 출시됐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에 애플 와치 실제로 만져보고 싶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미국에서 오는 19일 시판될 예정이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 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 달러, 64 GB 모델은 299 달러, 128 GB 모델은 399 달러다. 아이폰 6 플러스의 가격은 16 GB 모델이 299 달러, 64 GB 모델이 399 달러, 128 GB 모델이 499 달러로 정해졌다.
두 제품 모두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 와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 달러(36만2천원)부터 시작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