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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가수 임상아가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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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데뷔했던 임상아는 1996년 '뮤지컬'로 인기를 누렸고, 이후 미국 뉴욕에서 가방 브랜드 'SANG A'를 론칭해 디자이너라는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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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운동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는 질문에 임상아는 "공황장애를 이겨내기 위해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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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는 지난 2001년 미국인 프로듀서와 결혼했으며 최근 10년간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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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