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 쿡은 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서 새로운 스마트 기기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애플워치'에 대한 키노트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IT 전문매체 테크 크런치 역시 "아이폰6의 크기는 분명히 커졌다. 그런데 크기에 비해 덩치가 크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라면서 "애플은 아이폰6를 통해 '아이폰3GS' 등 구 모델의 느낌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라고 평했다.
Advertisement
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의 1차 출시국은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9개국이다.
Advertisement
아이폰6의 1차 판매가격은 통신사 2년 약정시 16기가 199달러(약 한화 약 20만4000원)-64기가 299달러(약 30만 6000원), 128기가 399달러(약 40만 9000원)이다. 아이폰6 플러스는 16기가 299달러-64기가 399달러-128기가 499달러(약 51만 1500원)로 일반 아이폰6보다 100달러씩 비싸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애플워치의 가격은 349달러(약 35만8000원)으로 책정됐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잡스의 유작은 아이폰5가 끝인가",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애플워치 완전 멋지더라",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갤럭시와의 차별점이 점점 사라지는 느낌",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늘 그렇듯 비싼 값을 해줄거라고 본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한국에도 빨리 나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