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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인천~타이베이 노선 주 11회 직항과 함께, 이번 인천~가오슝 노선의 코드쉐어 확대로 대만을 찾는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여행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자체 신규 네트워크 개발 및 타 항공사와의 코드쉐어를 통한 네트워크 확대에 더욱 힘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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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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