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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은 지난달 31일 열린 2014-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하노버 전에서 상대 수비수의 발에 차여 오른쪽 종아리 근육(calf)에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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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은 이번 시즌 컵대회를 포함해 마인츠가 치른 5경기에 모두 출전,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한 바 있다. 종아리 부상에서 벗어난 구자철이 예의 경쾌한 발놀림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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