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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하는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은 세련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발라드 곡으로, 남영주가 직접 가사를 쓰고 이세준의 솔로 앨범의 프로듀서로 불후의 명곡에서 이세준을 우승시킨 작곡가 이자은이 오로지 남영주만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작업하여 탄생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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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음악 뿐 아니라 비쥬얼, 퍼포먼스에 있어서도 기존에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이 선보였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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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의 출연자 중 가장 먼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남영주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