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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홀 연속 버디는 역대 KLPGA 투어에서 나온 최다 연속 버디 타이기록이다. 2000년 파라다이스 여자오픈에서 김미현(은퇴)이 처음 작성한 것을 포함, 6명이 보유하고 있다. 김민선이 역대 일곱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6연속 버디를 가장 최근에 달성한 선수는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이다. 2011년 넵스 마스터피스에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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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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