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원했다는 사실을 부정했다. 팔카오는 "많은 사람이 내가 레알로 간다는 소문을 들었을 것"이라며 "그러나 나는 맨유에 온 데에 만족한다"며, "맨유의 비전과 계획을 믿는다. 어차피 맨유의 축구 스타일이 내게는 최적이다. 내 결정에 확신이 있다. 맨유와 내게 모두 훌륭한 결정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