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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규칙 4-3b에 따르면 클럽이 정상적인 플레이 과정이 아닌 상태에서 입은 손상으로 성능이 변경되면 라운드 중 그 클럽을 사용하거나 대체할 수 없다. 결국 경기 위원들이 샤프트가 휘어진것으로 판정해 유소연은 실격 처리됐다. 이번대회 우승을 노렸던 유소연은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로 무난하게 출발해 2라운드 실격이 더욱 아쉽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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