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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지난 1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가 1이닝 만에 5피안타 1볼넷으로 4실점한 뒤 2회말 곧바로 크리스 페레스와 교체됐다. 왼쪽 어깨에 통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류현진은 14일 팀 주치의인 닐 엘라트라치 박사를 만나 검진을 받았다. 그 결과 어깨 뒤쪽 근육에 염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다저스 구단은 보다 자세한 상태를 알기 위해 16일 MRI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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