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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강한 팀인 한국을 상대로 수비가 잘 이뤄졌다. 하지만 두 번째 골을 내준 뒤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좋은 경기를 펼쳤으나, 아직 한국을 따라잡기에는 부족하다"고 평했다. 그는 "아직 두 경기가 남아 있다. 좋은 성적을 내야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라오스를 꼭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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