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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종현과 유라는 막대과자 게임에 도전했다. 막대과자를 2cm 이하로 만들면, 홍종현은 유라를 업고 호텔방으로 가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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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라는 "입술 안 닿았다. 느낌이 안났는데"라며 수줍게 웃어보였고, 홍종현 역시 "닿은 것처럼 보이는거 아니냐"며 극구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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