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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는 BBC등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골키퍼로서의 책임을 느낀다. 비난은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수비에 대해서도 일침을 놓았다. 그는 "최근 세트 피스 실점이 늘어나고 있다. 데드볼 상황에서 계속 실점하는 것에 나를 포함한 수비진 모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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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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