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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밤낮의 기온이 10도 이상씩 나는 등 1998년 이후 16년만에 일교차가 크게 남에 따라 아이들의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긴팔 내의 및 실내복의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특히 전통적인 내의류와 함께 간단한 외출까지 가능한 실내복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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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외출복의 경우에는 전체 판매비중 중 30% 가량으로 아직까지 낮 기온이 높고, 또한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구매비중이 낮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얇은 가디건이나 점퍼 등 간절기 의류들은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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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티네 쇼콜라는 토파즈 옐로 컬러와 밀키화이트, 네이비, 로즈그레이 등을 활용해 타티네 쇼콜라 특유의 따뜻함과 고급스러운을 강조한 가을 컬렉션을 출시하고, 추석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한솥밥> 등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의상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