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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JTBC, 제가 맞은 사진까지 있다고 했는데 어찌하여 그대는 그 중요한 자료를 외면하고 부녀회장 맞은 부위만 방송에 내보낼수 있냐. 나는 손목, 쇄골뼈, 목, 허리, 입안 터짐까지 비교가 안 되게 상처가 크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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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을 고소한 이웃 주민 A(50)씨는 이 매체를 통해 "김부선이 안건에 없던 아파트 증축을 주장했다. 오늘의 안건인 개별난방에 대해서만 토론하자고 건의했더니 본인의 뜻에 반대한다며 심한 욕설과 함께 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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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부선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 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며 "나도 진단서 나왔다. 증인들 넘친다.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찼다? 녹취 다있다"며 자신이 폭행당한 사진을 증거로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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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JTBC 보도는 또 어떻게 되나",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CCTV 조작된 건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맞다면 JTBC 타격 클 듯",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진실공방 갈등 깊어지네",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쌍방폭행이 맞는 것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