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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의원은 개회사가 끝나기 직전 안상수 시장 앞으로 걸어가 "마산·창원·진해를 강제로 통합시켜 놓고 야구장 뺏어 가고 그 무슨 짓이야!"라고 목소리를 높이더니 계란 1개를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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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의원은 이어 두 번째 계란을 던졌으나 안상수 시장이 피하면서 시장석 뒤쪽 본회의장 벽에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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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NC다이노스 야구장 장소를 진해에서 마산으로 변경한 것을 문제삼아 같은 당 시의원으로부터 봉변을 당한 데 대해 안상수 시장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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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공무원들의 이름으로 김 의원을 경찰에 고발하고 배후세력이 있는지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기로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