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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는 그 방송에서 "내가 정말 부동산을 좋아한다. 내가 집을 보면 미친다. 지금도 그렇다"며 "1981년도에 공연을 많이 다니던 나이트클럽 사장님 추천으로 유성온천에 땅을 처음으로 사게 되면서 부동산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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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시작한 부동한 사업을 미국의 여러 지역으로 확대한 방미는 현재 200억대 자산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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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는 "난 이분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 분은 연기자보단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라고 김부선이 연기 외적인 일로 뉴스에 오르는 데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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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선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주민들에게 그동안 난방비리, 관리비리 제보하려는 순간 그들이 난입해서 입 막았고 경찰 부르라고 주민들 협박하고 우리가 나가면서 폭언폭력까지 하고 내게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JTBC에 제보했다고 한다"고 반박했고 네티즌들은 "불의에 굴하지 않은 행동"이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허지웅 방미 일침에 "허지웅 방미와 싸우는 것은 아니겠죠?", "허지웅 방미에게 왜 이러한 말을 한 거죠?", "허지웅 방미는 도대체 뭐라고 했기에 이런 거죠?", "허지웅 방미는 또 다른 말은 안했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