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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웃 주민과의 폭행 혐의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김부선에 대한 글을 남겼다. "김부선 난 이분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 분은 연기자보단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라며, "우린 최소한 대중들에게 방송으로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직업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김부선 이 분은 그게 잘 안 되나 보다"라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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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은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H아파트 반상회에서 난방비 문제로 다른 입주민과 다투다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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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김부선이 연예인 신분으로 불리한 입상 속에 불의에 대항한 행동이라며 응원을 보냈고 이를 비판한 방미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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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허지웅 방미 일침에 "허지웅 방미, 진중권도 한마디 했네요" "허지웅 방미는 괜히 끼어들었다가" "허지웅, 방미는 해당 글을 삭제했다고 하네요", "허지웅 방미에게 직격탄을 날렸군요", "허지웅 방미에게 왜 이러한 말을 한 걸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