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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진욱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한 것이 맞다. 두 배우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역시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결별 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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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지난 6월 '무한도전' 월드컵 응원단 특집에서 배우 손예진의 절친으로 유재석과 전화통화를 할 당시 "새 드라마 촬영 및 여러가지 경사가 있다"라는 유재석의 축하에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세요"라고만 짧게 답해 추가질문을 차단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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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고백데이에 결별이라니", "이진욱 공효진 결별, 3달만에 헤어졌네",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공개연애 힘들지", "이진욱 공효진 결별, 이진욱 넘 멋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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