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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경기 초반부터 아약스를 몰아붙였다. 전반 14분 에딘손 카바니가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이 후 추가골이 나오지 않았다. 파리생제르맹이 주춤하는 사이 아약스가 반격에 나섰다. 홈팬들의 성원을 등에 업은 아약스는 후반 29분 라세 쉔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남은 시간 골은 터지지 않았고 결국 경기는 1대1로 끝이 났다. 동점골을 허용한 파리생제르맹이나, 홈에서 승점 3점을 얻지 못한 아약스 모두에게 아쉬운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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