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45개국 25,0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10월 4일 폐막까지 36개 종목에 걸쳐 실력을 겨루게 된다. 사진은 지난 17일 열린 개막식 리허설에서 성악가 조수미가 '인천의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
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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