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대만에 도착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제 옆자리엔…ㅎㅎㅎ 떨어지면 안돼 미키야- 공항에 맞이하러 나와주신 대만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일 공연장에서 만나요^_^"란 애교 넘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가방을 자리에 앉힌 뒤 사람처럼 벨트를 매어주는 깜찍한 모습으로 미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빛나는 피부와 환한 미소로 한류 여신다운 특급 미모를 발산했으며, 블랙 스트라이프 셔츠에 레더 스커트를 매치해 가을에 어울리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미키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가방을 선택하여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신혜 얼굴부터 발끝까지 완벽 여신 입증", "미키 가방에 벨트를 매주다니, 뼛속까지 미키 홀릭이네", "박신혜랑 미키의 궁합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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