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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시절인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김민휘는 이후 프로로 전향, PGA 투어의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 출전하며 1부 투어에 도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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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9 PGA 챔피언십 우승자 양용은(42)은 파이널스 대회에서도 상금 랭킹 25위 안에 들지 못해 PGA 투어 출전권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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