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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듯 양 볼을 손으로 감싼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주니엘의 모습과 분홍빛 꽃이 만개한 화원 배경이 잘 어우러져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다. 신비로운 분위기 마저 풍기는 주니엘의 새로운 모습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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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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