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같은 역전패에 루이스 판할 맨유 감독도 망연자실한 모습이다.
맨유가 승격팀 레스터시티에 5골을 내주며 패했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각) 레스터시티와의 2014~2015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3-1로 앞서다 4골을 내주면서 역전패 했다.
판할 감독은 경기 후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축구의 세계에서는 이런 일도 벌어질 수 있다. 바르셀로나에서도 한 번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며 운이 따라주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그는 "수비는 개인보다는 팀 전체의 문제다. 누구의 실수라기보다 모두가 잘못한 것"이라며 "선수들은 무엇을 바꿔야 하는 지 잘 알고 있다. 볼을 너무 쉽게 내주는 모습을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