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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수경은 예정보다 1시간 늦게 결혼식에 앞선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은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도중 전수경 혼자 결혼식장으로 향한 것.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결혼식장으로 오던 중 자동차 오른쪽 바퀴가 빠지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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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직히 지금 남편이 너무 걱정된다. 결혼식장에 올 때는 날씨가 좋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왔다. 갑자기 사고가 나서 깜짝 놀랐다. 사고가 액땜을 한 것 같다"면서 "오늘 사고로 조금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지만 잊지 못할 결혼식이 될 것 같다"는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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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부부 액땜하고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전수경 에릭 스완슨 부부 큰일 아니라 다행", "전수경 에릭 스완슨 부부 정말 잊지 못할 에피소드 될 듯", "전수경 에릭 스완슨 부부 결혼식 기억 오래도록 남을 것", "전수경 에릭 스완슨 부부 갑작스러운 사고 너무 놀랐겠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부부 무사히 결혼식 마칠 수 있어 다행"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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