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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선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김현준은 8번째 발까지 101.7점을 기록하며 7위로 탈락했다. 이어 김상도가 10번째 발에서 122.8점으로 6위를 차지하며 탈락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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