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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몸값이다. 에버턴은 유스 출신 바클리를 쉽게 놔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에버턴은 바클리의 몸값으로 5000만파운드를 설정했다. 바클리는 지난해 7월 에버턴과 4년 계약 연장을 맺었다. 현재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바클리는 복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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