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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SPC그룹 임직원들이 매월 1천 원씩 모금해 장애어린이의 치료와 재활을 지원하는 'SPC행복한펀드' 기금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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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2년 4월 시작한 'SPC행복한펀드'는 현재까지 2,800여명의 임직원들이 총 3억7천여만 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하였으며, 130명의 장애 어린이에게 재활치료, 의료비,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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