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 캡틴 박병호, 강정호-오재원 이어 솔로포 by 김용 기자 2014-09-24 19:24:07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과 LG트윈스의 연습경기가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박병호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9.18/ Advertisement 강정호, 오재원에 이어 박병호도 시원한 홈런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캡틴 박병호는 2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B조 예선 대만전에서 팀이 7-0으로 앞서던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도망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박병호는 볼카운트 1B 상황서 쩡카이원의 직구를 제대로 받아쳤고, 타구는 문학구장 중앙 펜스를 훌쩍 넘어갔다. Advertisement한국은 1회 강정호의 스리런, 오재원의 투런포가 터진데 이어 4번 박병호까지 홈런을 치며 쉽게 경기를 풀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