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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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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으로서 특권 의식을 보인 것이 아니냐는 비판 김 의원은 "제가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비판은) 좀 신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직접 폭행 현장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대리기사분과의 폭행 장면은 제가 목격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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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입건 여부는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을 종합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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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 의원은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으나 폭행에는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피의자가 아닌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폭행 혐의가 확인된 김 전 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은 오는 25일 오후 1시 경찰에 다시 출석해 신고자 및 목격자 3명과 대질 조사를 받는다.
한편,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했네",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대답 '모르겠다'만 하고 나온거야?",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조사 지켜봐야",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진실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