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숙, 김지현 하이힐 지적
배우 문숙이 하이힐을 신고 힐링여행을 온 '룰라 출신' 김지현의 모습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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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숙은 김지현의 높은 하이힐을 지적했다. 이에 김지현은 "제가 아직 미스라 포기 못하는 다리 길이가 있다"고 설명했지만 문숙은 "그것(신발)부터 좀 어떻게 하자"며 김지현과 함께 시장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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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숙 김지현 하이힐 지적에 누리꾼들은 "문숙 김지현 하이힐 지적, 너무 웃겨", "문숙, 김지현 하이힐에 당황", "문숙, 오랜만이야", "문숙 김지현 하이힐 지적, 빵 터졌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