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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바다 속에서 극 중 이름이 새겨진 단체복을 맞춰 입고 익살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배우 이광수, 이성경, 태항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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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가족에 대한 아픈 상처로 삐뚤어진 오소녀 역을 맡아 극 중 이광수과 달달하고 풋풋한 사랑으로 상처를 극복해 나가며 배우로서 신고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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