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박태환 '금메달은 없지만 포기는 없다' by 송정헌 기자 2014-09-25 19:53:20 Advertisement 25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남자 수영 100m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예선 전체 1위로 통과한 박태환은 4번 레인을 배정받았고, 예선에서 2위에 오른 일본의 하라다 라마루가 5번 레인, 아시아 기록 보유자인 중국 닝 저타오가 3번 레인에서 경기를 펼쳤다. 박태환이 48초75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밍 저타오가 47초7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를 위해 나서고 있는 박태환.Advertisement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5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