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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첫 주자로 나선 정혜림이 20분1초를 기록, 2위로 출발했다. 3위 중국에 15초 앞선 기록이었다. 허민호가 18분25초로 레이스를 마치며 2위 자리가 점점 굳혔다. 김규리가 21분을 기록했고, 마지막 주자 김지환이 19분3초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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