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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싱가포르의 팜유 재벌 피터 림이 9000만유로(약 1265억원)에 70.4%의 지분을 취득하면서 새로운 주인을 받아들였다. 빚에 허덕이던 발렌시아는 림의 부임으로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약속한 6000만유로(약 870억원)를 풀지는 않았지만 팀이 한증 안정감 있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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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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