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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답답하게 전반을 마친 북한은 후반 3분 골잡이 허은별을 투입해 반전에 나섰다. 지난해 동아시안컵 득점왕 허은별은 후반 28분 리예경이 왼쪽에서 띄운 공을 번개같은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결승골을 넣었다. 오는 29일 준결승에서 한국과 남북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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