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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10번홀에서 출발한 전인지는 전반에 2타를 줄였다. 2번홀(파5)에서 한타를 줄인 전인지는 6번홀(파4)에서 피칭 웨지로 친 두 번째 샷을 홀 옆 한뼘도 되지 않는 곳에 붙여 가볍게 버디를 잡은 것을 신호탄으로 8번홀(파3)까지 3개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김지현도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골라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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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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